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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컨테이너선, 벌크선 등에 의한 해운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1976년 3월 설립 이후, 종합해운물류기업으로서
100여 척의 다양한 선박과 물류시설, 전 세계를 연결하는 항로망, 해운업계를 선도하는 IT 시스템, 숙련된 해운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서비스와 유관 사업 중심의 계열사 관계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사업

1985년 아시아-북미 구간컨테이너 수송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는 미주간, 유럽간, 중동/남미 등 전세계 60개 이상의 서비스 항로, 100개 이상의 항구를 연결하며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소형 선박부터 초대형 선박까지 다양한 선종 운영과 글로벌 선사들과의 해운동맹을 통해 최적화된 Network 구성 및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HMM은 지속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초대형 선박에 대한 투자와 Ultra Freezer 냉동 화물 등 특수 컨테이너 서비스 영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신규 항로 개설, 선복 증대,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클라우드 기반 구축에 대한 투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벌크 사업

3만톤의 소형 선박부터 30만톤의 대형 선박까지 다양한 벌크선을 갖추어 전 세계로 화물을 수송하고 있습니다. 탱커 사업의 경우 초대형유조선(VLCC), 석유제품선, LNG선 등을 운영중이며 국내외 정유사들과의 장기운송계약을 기반으로 전세계 원유를 수송하며 영업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벌크 사업의 경우 중동 건설현장으로의 자재 운송을 시작으로 세계 주요 제철소, 전략회사, 원료 공급 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철광석, 석탄, 곡물 그리고 다양한 벌크화물 등의 해상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터미널 사업

미국 타코마와 대만 카오슝, 스페인 알헤시라스에 자영터미널을 운영하면서 최점단 시설, 뛰어난 운영 효율 및 철저한 안전 관리로 터미널 운영사로서의 명성을 쌓고 있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신규 터미널 인수로 터미널 사업을 확장하고 비용 개선 등의 운영 합리화를 추진해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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